괴로운 날에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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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송하종목사 설교일2024.02.11 본문시편102:1~11본문
▶[2024년 2월 11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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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_괴로운 날에 드리는 기도
본문_시편 1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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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말씀]
시편 102:3~8(새번역)
3.아, 내 날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내 뼈는 화로처럼 달아올랐습니다.
4.음식을 먹는 것조차 잊을 정도로, 내 마음은 풀처럼 시들어서, 말라 버렸습니다.
5.신음하다 지쳐서, 나는 뼈와 살이 달라붙었습니다.
6.나는 광야의 올빼미와도 같고, 폐허 더미에 사는 부엉이와도 같이 되었습니다.
7.내가 누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마치, 지붕 위의 외로운 새 한 마리와도 같습니다.
8.원수들이 종일 나를 모욕하고, 나를 비웃는 자들이 내 이름을 불러 저주합니다.
시편 102:17(새번역)
헐벗은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며, 그들의 기도를 업신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사야 43:1~2(새번역)
1.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2.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시편 102:1~2(새번역)
1.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해주십시오.
2.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십시오. 내게 주님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가 부르짖을 때에, 속히 응답하여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