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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들이는 말씀나눔

가까운 것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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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송하종목사 설교일2024.07.28 본문예레미야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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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8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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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_가까운 것의 소중함
본문_예레미야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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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말씀]
예레미야 3:2
너는 두루마리를 구해다가, 내가 너에게 말한 날로부터 곧 요시야의 시대부터 이 날까지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세계 만민을 두고 너에게 말한 모든 말을, 그 두루마리에 기록하여라.

예레미야 3:3(상반절)
내가 유다 백성에게 내리기로 작정한 모든 재앙을 그들이 듣고

예레미야 3:3(하반절)
혹시 저마다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선다면, 나도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예레미야
36:23~26
23.그런데 여후디가 그 두루마리에서 서너 칸을 읽어 내려갈 때마다, 왕은 읽은 부분을 서기관의 칼로 잘라 내어서, 난로에 던져 넣었다. 이렇게 왕은 온 두루마리를 다 난로 불에 태웠다.
24.그런데 왕과 그의 신하들 모두가, 이 말씀을 다 듣고 나서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면서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않았다.
25.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왕에게 그 두루마리를 태우지 말도록 간청까지 했었으나, 왕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26.왕은 오히려, 왕자 여라므엘을 비롯하여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에게 명령하여, 서기관 바룩과 예언자 예레미야를 체포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숨기셨다.


“선교사가 조선에 들어갈 수 없다면 조선 말로 된 성경책을 번역하여 보내면 된다. 가장 훌륭한 선교사는 성경이다.”[존 로스 선교사]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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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메일 : winpj@hanmail.net    담임목사 : 송하종 목사    전화 : 062-955-4620, 010-8005-4620    팩스 : 062-955-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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